작은 꿈을 꾸자
옛날에는 아이들에게 장래희망, 꿈이 뭐냐고 어른들이 물어보면, 대통령, 장군, 사장 등 무언가 큰 일을 하는 큰 인물이 되고자 하는 소망을 갖는 것을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권장하였다. 시대는 지났고 지금의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1위는 운동선수, 2위는 의사, 3위는 유튜버와 같은 크리에이터, 4위는 교사, 5위는 요리사·조리사, 6위는 법률전문가, 7위는 제과·제빵원, 8위는 가수·성악가 순이었다고 한다. 주변환경이나 매스컴에서 자주 노출되는 것이 주요 영향이라고 한다. 중학생은 교사, 운동선수, 의사, 경찰관, 간호사 순이고, 고등학생은 교사, 간호사, 연구원, 보건 기술직, 경찰관 순이다. 그나마 연령이 올라갈 수록 조금은 더 현실성이 있어보인다. 왜냐하면, 예를 들어, 의사만 보더라도, 의대 입학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