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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렇지 않아야 극복 된다. 간혹 트라우마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 대한 상담요청을 받게 된다. 사실, 우리는 정도의 차이는 있겠으나 누구나 다 기억 속에 과거의 고통스러웠던 순간과 경험들에 대한 기억들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다. 이 세상이 누구에게나 그리 호락호락한 세상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보니 우리는 어느 순간, 또 아프지 않는 것이다. 과거에 맞아서 아픈 곳을 또 맞고 싶지 않은 것이다. 그래서 기억하고 조심하게 되고 맞을까봐 먼저 살피게 된다. 안타까운 것은 살피는 저자세가, 비슷한 문제를 가진 누군가의 눈에는 포착이 되고 그 사람 역시도 과거의 기억에 고통스러운 결과 현실에 상대적으로 약해보이는 나를 또 괴롭힐 수가 있는 것이다. 이것이 고통의 악순환, 상처의 악순환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 어찌해야 하는가? 아무렇지..
힘들 땐 말을 삼가자. 우리가 힘들 땐 말을 삼가자. 왜냐하면 좋은 말이 나올 수가 없기 때문이다. 힘들 때 우리는 무슨 말을 하는가. '힘들어서 죽겠다. 이건 다 누구 때문이다. 왜 나만 힘들까. 내 인생은 왜 이럴까. 재수가 없다. 죽고 싶다' 등 결국 상황과 환경과 사람을 원망하는 말이 나온다. 그렇다면 왜 부정적인 말을 하는가. 고통을 내뱉기 위해서다. 그렇다면 힘들 때 부정적인 말을 하면 고통이 사라지는가. 때론 당장엔 힘이 나는 것 같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뿐이고 계속 힘들다. 그렇다. 순간적으로는 욕을 하고 원망하는 힘으로 버티겠으나 결국엔 나에게 별 도움이 안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할까?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힘듦을 이겨내는 것이다. 힘든 일이 무가치한 일이면 고민도 하지 않고 부정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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